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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ST가 피부와 화장품을 주제로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생각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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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코 크림 색상 관련 안내
작성자 GNST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2-05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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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코코 크림의 색상이 주문 때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문의가 있어서 색상 관련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코코 크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희만 사용하는 원료인 "산돌배잎추출물"의 색을 띕니다.

산돌배잎추출물은 매년 가을에 강원도의 한 농장에서 독점으로 공급을 받고 있는데,

해당 농장에서 재배하는 자생 산돌배나무의 잎을 사람이 직접 하나하나 채취해서 잘 말린 후 동결건조 과정을 거쳐서 탄생하게 됩니다.

즉, 천연물이라는 이야기지요.


그런데, 천연물의 특성상 모든 잎이 동일한 색을 띌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날에 채취한 잎이라도 나무의 위치에 따라 색상이 다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같은 나무의 잎이라도 그 잎이 나무 위에 달린 잎인지 아래에 달린 잎인지에 따라 색상이 다르기도 합니다.

또한, 천연물은 생산이 된 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색이 진해지는 현상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저희가 2019년 9월 당시 산돌배잎을 채취한 날 중 하루의 사진입니다.




이 날을 시작으로 약 2주 가량 채취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2주라는 시간이 짧은 것 같지만, 가을의 2주라면 하루하루 잎의 색깔이 달라지기에 충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원물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천연물로 생산한 제품이다보니, 원물에 따라 색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제품 샘플을 보여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가 가장 최근에 생산한 제품은 2019년 12월 26일에 제조되었는데

이번에 생산한 제품의 색이 가장 연합니다.


꾸준히 구매해주신 고객님들께서는 제품의 색이 달라진 것이

혹시 함량을 줄인 것은 아니냐는 문의를 주시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는 어떠한 경우에도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좋은 성분을 줄이는 파렴치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함량을 더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는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색이 다른 것은 저희 제품들이 정말 천연 원료로 제조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만

고객님들께서 걱정하시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에, 문의를 주시는 고객님들께 위와 같이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색상 차이에 대해서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은 저희의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GNST가 작년 6월 말에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이제 많은 분들께서 저희 제품을 알아봐주시고, 또 애정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 없는 연구로, 아이 피부를 위한 더 좋은 제품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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